차곡 문형첩
복습
문형 해설
문형 해설
N(이)나
두 명사를 연결하여 그중 하나를 선택함을 나타낸다.
점심은 김밥이나 라면을 먹어요.
저는 보통 문자나 메일로 연락해요.
V-고 있다
V-고 있다는 동작이 진행 중이거나 일정 기간 동안 행동이나 상태가 지속됨을 나타낸다.
지금 밖에 비가 오고 있어서 우산을 챙겨야 해요.
형은 삼 년째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으)ㄴ가/V-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다[뜨겁다/일다]
‘…인지 여부’라는 의문 전체를 명사처럼 다루어, 사회적으로 그것에 대한 논란이 있음을 나타낸다.
재택근무가 생산성을 높이는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그 정책이 과연 공정한가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일상 회화
일상 회화
아침 공부 대 방법 바꾸기——유진은 공부 시간을 아침으로 바꾼 뒤 효과가 좋다고 느낀다. 반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태호는 시간보다 공부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을 추천하다가 한발씩 양보해 한 달 뒤 결과를 비교하기로 한다.(유진(친구) / 태호(친구))
유진너 요즘도 밤에 공부해? 나는 아침으로 바꿨는데 훨씬 잘 돼.
태호아침은 무리야. 알람을 다섯 개 맞춰도 나를 깨우는 게 없어.
유진그래서 나는 알람 소리를 조금씩 낮추고 대신 커튼을 열어 놔. 빛으로 깨면 덜 힘들거든.
태호나는 시간보다 방법을 바꿨어. 요즘 듣기 시간을 조금씩 늘리고 있어.
유진그것도 좋지만, 아침에 삼십 분이나 한 시간만 집중해도 결과가 달라.
태호근데 아침 공부가 정말 효율을 높이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더라. 사람마다 다르다던데.
유진그건 맞아. 그럼 이렇게 하자. 너는 방법을 넓히고, 나는 시간을 지키고.
태호좋아. 한 달 뒤에 누구 말이 맞았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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