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 문형첩
No. 007 · 2026.09.05(六)
複習
문형 해설
句 型 解 析
N한테 [께]
給(誰)、向(誰)
동생한테 우산을 빌려줬는데 아직 안 돌려줬어요.
我把傘借給弟弟,他到現在還沒還我。
그 이야기는 친구한테서 들었어요.
那件事我是從朋友那裡聽來的。
누구나
不管誰都…、任何人都…
이 앱은 사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금방 배울 수 있어요.
這個 app 用法簡單,誰都能很快學會。
누구나 한 번쯤은 길을 잃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每個人大概都有過一次迷路的經驗。
N(으)로 인해
由於…、因…而…
공사로 인해 이 길은 다음 주까지 통제됩니다.
因為施工,這條路到下週為止都管制。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보다 컸습니다.
颱風造成的災情比預期嚴重。
일상 회화
日 常 對 話
약속 장소를 착각한 날 搞錯碰面地點的那天——世英以為道賢放她鴿子,兩人對過細節才發現一個在書店前、一個在對面的咖啡廳,中間還被施工的地下道隔開。誤會說開後改約一個不會弄錯的地方。(세영=世英(朋友) / 도현=道賢(朋友))
세영너 어제 왜 안 왔어? 한 시간이나 기다렸잖아.
你昨天為什麼沒來?我等了整整一個小時。
도현무슨 소리야, 나 갔었어. 카페 앞에서 계속 기다렸는데.
你在說什麼,我有去啊。我一直在咖啡廳前面等。
세영카페 앞? 나는 역 근처 서점 앞에 있었는데.
咖啡廳前面?我在車站附近的書店前面耶。
도현아... 네가 나한테 보낸 지도가 서점 뒤쪽이었어. 나는 그 맞은편 카페로 갔고.一
啊……你傳給我的地圖是書店後面。我去的是那對面的咖啡廳。
세영그럼 우리 그때 서로 멀리서 보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
那我們當時說不定還遠遠地看著對方呢。
도현그러게. 게다가 어제는 공사로 인해 지하도가 막혀서 건너가지도 못했어.三
就是說啊。而且昨天因為施工,地下道被封住,連走過去都不行。
세영미안, 나는 네가 그냥 안 온 줄 알았어. 그런 오해는 누구나 할 수 있는데.二
對不起,我還以為你根本沒來。這種誤會其實誰都可能有。
도현괜찮아. 다음엔 그곳 말고 교외에 있는 조용한 카페에서 보자. 헷갈릴 일 없게.
沒關係。下次別在那裡了,約郊外那間安靜的咖啡廳,才不會再搞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