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K 1-2

N한테 [께]용법

N한테[께]는 사람이나 동물인 동작의 대상을 나타낸다.

한테는 사람이나 동물 뒤에 붙어 동작의 대상을 나타낸다. 한테는 구어에서 쓰며, 문어나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에게를 쓴다. 윗사람이나 상사에게는 높임말인 께를 쓰고 뒤의 동사도 높인다. 비즈니스 서신이나 보고서에서는 한테 대신 에게 또는 께를 쓴다.

접속

  • 사람이나 동물 + 한테
    •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 높임의 대상 + 께, 뒤 동사도 높임
    • 부장님께 보고드렸습니다
  • 무생물 + 에
    • 회사에 연락했습니다
    • ✗ 회사한테

예문

예문
이 자료는 팀장님께 드렸어요.
출처 2026.09.04 (금) 예문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정리해서 팀장님께 먼저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더 경제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출처 2026.09.04 (금) 비즈니스 대화
동생한테 우산을 빌려줬어요.
출처 2026.09.05 (토) 예문
그 이야기는 친구한테서 들었어요.
출처 2026.09.05 (토) 예문
아... 네가 나한테 보낸 지도가 서점 뒤쪽이었어. 나는 그 맞은편 카페로 갔고.
출처 2026.09.05 (토) 일상 대화

N한테 [께]과 에게·께、에、한테서·에게서의 차이

※에게·께:한테는 구어적이고, 에게는 문어나 공식적인 상황에 쓰며, 께는 윗사람이나 상사를 높일 때 쓴다. (께를 쓸 때에는 뒤의 동사도 높이며, 주다는 드리다로 바꾼다.) 에:한테는 사람이나 동물에 쓰고, 무생물에는 에를 쓴다. ✗ 회사한테 ✓ 회사에 연락했습니다 한테서·에게서:어떤 사람에게서 비롯된 출처를 나타낼 때에는 한테서나 에게서를 쓴다. ✓ 친구한테서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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