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 문형첩

No. 003 · 2026.10.15(四) · TOPIK 5-6

문형 해설

句 型 解 析
TOPIK 5-6

N은/는 A/V-(으)ㅁ을 알려 주다

…顯示/表明…

書面語表達。主語通常是數據、現象、訊號等無情物,用來指出它所揭示的事實。常見於報告、新聞、論文,語氣客觀。

이번 분기 잔고 추이는 회사의 재정 상태가 지난해보다 나아졌음을 알려 준다.
本季的餘額走勢顯示,公司的財政狀況比去年好轉了。
부채 비율이 업계 평균을 웃돈다는 사실은 자금 운용에 손실이 있었음을 알려 준다.
負債比率高於業界平均這項事實,表明資金運用上曾出現損失。
빨간 경고등은 시스템에 결함이 있음을 알려 준다.
紅色警示燈表示系統有缺陷。

※口語會說「-는 것을 알려 주다」或直接說「-대요」;-(으)ㅁ 是正式書面名詞形。另外 알려 주다 的對象若要出現,用 N에게,但這個句型多半省略對象。

접속 conjugation
  • 語幹有收音 + -음
    • 있다있음
    • 좋다좋음
  • 語幹無收音・ㄹ收音 + -ㅁ
    • 크다큼
    • 만들다만듦
  • 過去 -았/었음、未來 -(으)ㄹ 것임 也可以
    • 늘었음을
    • 웃돌 것임을

일상 회화

日 常 對 話

자취방 고르기 挑選租屋——下個月要搬出去獨居的民秀,向有經驗的前輩智英請教看房重點。後輩用敬語、前輩用半語。(민수=民秀(後輩) / 지영=智英(前輩))

민수선배, 잠깐 여쭤볼 게 있는데요. 다음 달에 자취방을 구하려고 하는데 뭘 먼저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前輩,想跟您請教一下。下個月要找租屋處,可是不知道該先看什麼。
지영나도 처음엔 그랬어. 나야 이사만 다섯 번 했으니까 좀 알지.
我一開始也這樣。我搬過五次家,多少懂一點。
민수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방을 고를 때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所以才想請教您。挑房子的時候最重要的是什麼?
지영난 첫 집에서 진짜 고생 많이 했거든. 한겨울에 수도관이 터져서 일주일을 찬물로 버텼어. 그래서 무조건 건물 상태부터 봐. 두 번째 집도 겉만 보고 계약하려다가 벽에 핀 곰팡이를 보고 그만뒀어.
我第一次租房子的時候真的吃了很多苦。大冬天水管爆掉,我用冷水撐了一個禮拜。所以我一定先看房子的狀況。第二間也是差點只看外表就簽約,後來看到牆壁發霉才打消念頭。
민수저는 교통이 편리한 곳이면 좀 좁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我覺得只要交通方便,稍微小一點也沒關係。
지영편리한 것도 중요하지만, 집이 칙칙하거나 햇빛이 안 들면 금방 지쳐. 나도 소음 때문에 걸핏하면 새벽까지 잠들지 못했어.
方便是很重要沒錯,但房子如果陰暗或照不到陽光,住沒多久就會很累。我之前也是因為噪音,動不動就到凌晨都還睡不著。
민수그럼 평범한 원룸이라도 창밖에 햇빛이 잘 드는 곳이 낫겠네요?
那就算是普通的套房,也還是選窗戶陽光照得進來的比較好吧?
지영응. 그리고 창문에 물이 맺혀 있는 건 그 집에 곰팡이가 생기기 쉬움을 알려 주는 신호야. 그것도 꼭 확인해.
對。還有,窗戶上有水珠,是在告訴你那間房子容易發霉的訊號。那個也一定要確認。
下載 PDF

PDF 下載是訂閱功能。

FREE

매일 무료

免費訂閱電子報。週二至週日每天一篇,依 TOPIK 程度輪流更新;只寄送你選擇的程度。

選擇要收到的程度(只在該程度更新時寄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