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 문형첩
문형 해설
句 型 解 析
사이
之間;人際關係
放在兩個對象之後,採「 N과/와 N 사이 」的形式,指兩者之間的空間。也可像「 점심과 저녁 사이 」一樣,指兩段時間之間的空檔。還可像「 친구 사이 」、「 가까운 사이 」一樣,指人與人之間的關係。
접속 conjugation
- 兩個對象的中間
- N과/와 N 사이:책상과 침대 사이
- 집과 학교 사이
- 位置
- 「 N 사이에 」
- 例:「 두 건물 사이에 」;經過:「 N 사이로 」
- 例:「 나무 사이로 」
- 人際關係
- 「 N 사이 」
- 例:「 친구 사이 」
- 「 가까운 사이 」
은행과 우체국 사이에 빵집이 있어요.
銀行和郵局之間有一間麵包店。
※「 가운데 」也可指多個事物的正中央或「其中」,「 사이 」則指兩者之間的空隙或人際關係;「 중간 」強調正中央的確切位置,「 사이 」只要位於兩個對象之間,任何位置都可以
언제나
總是、始終
某件事毫無例外地反覆發生,或某種狀態始終不變。 「언제나처럼」 是「一如往常」的意思,用於描述和平常一樣的一天。和 「항상」 意思幾乎相同,但更帶有「始終不變」的感受,因此常用於帶有情感的敘述。
접속 conjugation
- 언제나 + 敘述語
- 언제나 바쁘다
- 언제나 웃는 얼굴
- 與平常相同時用 언제나처럼
- 언제나처럼 일찍 출근했다
- 언제나처럼 조용하다
우리 할머니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으세요.
我奶奶總是笑著迎接客人。
※「언제든지」指任何時間都可以,著重允許或可能;「언제나」則陳述總是如此的事實,因此「方便時請聯絡」要說 「언제든지 연락하세요」。「항상」和 「언제나」通常可以互換,但 「언제나」更帶有始終不變的情感
N 바람[열풍]이 불다
掀起風潮
把流行、社會運動或投資熱潮等許多人一窩蜂投入的現象,比喻成颳起一陣風。 열풍 比 바람 更帶有熱度高、勢頭強烈的感覺。 N 바람을 타다 指乘上這股潮流並因此受益。這個表達常見於新聞報導或報告;日常對話也常說 요즘 N이/가 유행이다。
접속 conjugation
- 名詞 + 바람이 불다
- 캠핑 바람이 불다
- 다이어트 바람이 불다
- 名詞 + 열풍이 불다
- 한류 열풍이 불다
- 주식 투자 열풍이 불다
- 名詞 + 바람을 타다
- 한류 바람을 타고 수출이 늘다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 아침 운동 바람이 불면서 새벽에 문을 여는 헬스장이 늘고 있다.
最近上班族之間掀起晨間運動風潮,清晨開始營業的健身房也愈來愈多。
※유행하다 著重服飾、歌曲等對象本身流行開來; N 바람이 불다 則著重整個社會形成這種氣氛或潮流
일상 회화
旅 遊 對 話
시장에서 만난 여행자 市場巧遇的旅人——在首爾一座傳統市場的餃子店前,從釜山來的道允主動和來自台灣的旅人莉娜搭話。兩人一邊排隊等候,一邊聊彼此從哪裡來,以及喜歡吃什麼點心。(도윤=道允(來自釜山的旅人) / 리나=莉娜(來自台灣的旅人))
도윤저기요, 혹시 이 줄이 만두 사는 줄이에요?
請問,這裡是在排隊買餃子嗎?
리나네, 맞아요. 이 집 만두가 유명하대요. 어디에서 오셨어요?
對,沒錯。聽說這家的餃子很有名。你從哪裡來的?
도윤저는 부산에서 왔어요. 말투가 좀 다르죠? 그쪽도 여행 오셨어요?
我從釜山來的。我的口音有點不一樣,對吧?你也是來旅行的嗎?
리나네, 대만에서 왔어요. 요즘 대만에서도 한국 간식 바람이 불어서 떡볶이 가게가 엄청 많아졌어요.
對,我從台灣來的。最近台灣也吹起韓國小吃風潮,賣辣炒年糕的店變得非常多。
도윤그래요? 대만 사람들은 어떤 간식을 좋아해요? 빵이나 과자도 많이 사 가요?
是嗎?台灣人喜歡哪些小吃?也會買很多麵包或餅乾回去嗎?
리나네, 친구들이 과자랑 떡을 꼭 사 오라고 했어요. 여기는 언제나 이렇게 사람이 많아요?
會,我朋友要我一定要買餅乾和年糕回去。這裡總是這麼多人嗎?
도윤주말에는 거의 그래요. 저기 떡집과 빵집 사이에 작은 가게가 있는데, 거기 꽈배기도 맛있어요.
週末幾乎都這樣。那邊的年糕店和麵包店之間有一家小店,那家的麻花甜甜圈也很好吃。
리나좋은 정보 고마워요! 만두 먹고 바로 가 볼게요. 다음에는 부산에도 꼭 가 보고 싶어요.
謝謝你提供這麼實用的資訊!我吃完餃子就去看看。下次我也一定要去釜山走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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