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 문형첩

No. 021 · 2026.09.19(六)
复习

문형 해설

句 型 解 析
TOPIK 1-2

V-는지 모르다

不知道……

이 버튼을 왜 누르는지 모르겠어요.
我不知道为什么要按这个按钮。
그 가게가 아직 문을 여는지 모르겠어요.
我不知道那家店现在还有没有开。
TOPIK 3-4

V-아지다/어지다

被……、(自然而然)变成……的状态

사진이 실수로 다 지워졌어요.
照片不小心全被删掉了。
이 빵은 우리 동네에서만 만들어져요.
这种面包只有我们这一带做。
TOPIK 5-6

A/V-(으)리라

想必会……、相信会……

오래 기다리셨으니 많이 지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让您等了这么久,想必已经很累了。
이 길을 걸어 본 사람이라면 그 마음을 알리라.
走过这条路的人,想必懂得那份心情。

일상 회화

日 常 对 话

창고 정리, 버릴까 둘까 整理储藏室,丢还是留——世英和俊浩在家里整理储藏室。世英想把放了十几年的枕头丢掉,俊浩觉得可惜,主张用塑胶袋包好收到地板下的储藏室。储藏室早就塞满了,两人争了几句,最后决定枕头丢掉、棉被装进新箱子。(세영=世英 / 준호=俊浩)

세영이 상자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겠어. 열어 볼까?
我不知道这个箱子里装了什么。要打开看看吗?
준호그거 겨울 이불이랑 베개일걸. 작년에 그대로 넣어 놨어.
那应该是冬天的棉被跟枕头。去年就那样收进去了。
세영그럼 베개는 버리자. 십 년도 넘었잖아.
那枕头就丢了吧。都超过十年了。
준호아까워. 비닐에 싸서 바닥 밑 창고에 넣어 두면 되잖아.
很可惜耶。用塑胶袋包起来,放到地板下的储藏室不就好了。
세영거기는 이미 꽉 찼어. 지난주에 정리해 봤는데 봉지만 스무 개가 나왔어.
那里早就满了。上礼拜整理的时候,光袋子就翻出二十个。
준호하긴, 책에 '쓰지 않는 사물은 일 년만 지나면 다시 찾지 않으리라'라고 나와 있긴 하더라.
也是啦,书上是写着「不用的物品,只要过了一年就不会再去找它」。
세영그러니까. 버릴 것하고 남길 것은 어제 이미 나눠졌잖아. 베개는 버리고 이불만 새 상자에 넣자.
就是说啊。要丢的跟要留的昨天就已经分好了。枕头丢掉,只把棉被装进新箱子吧。
준호알았어. 베개는 봉지에 넣어서 내놓고, 이불은 내가 상자에 담을게.
好吧。枕头装袋拿出去丢,棉被我来装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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